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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군(鯀)조선(朝鮮)의 선(鮮)字는 언제부터이고 누구인가?

운영자 2024-07-03 (수) 09:28 2년전 1150

생활상의 기록이 세계 곳곳에 남아있는

대륙을 지배했던 나라 고대조선(古代朝鮮)

 

단군(鯀)조선(朝鮮)의 선(鮮)字는 언제부


터이고 누구인가?

 

제4帝 天子 : 제곡고신씨(帝嚳高辛氏)는 황제(帝)계로 소

호 김천씨의 아들이 되며 황제의 손자(孫子)가 됩니다.


일반적으로 알려진 삼황오제(三皇五帝)에서는 잘 나타나

지 않고 있습니다.

신축년(辛丑年)에서, 을미년(乙未年)까지로 되어있는데,

고양씨보다 8년간을 더 제위(帝位)에 있는 것으로 나타납

니다.

고대조선십제(古代朝鮮十帝)에서 제일 많은 왕위(王位)

를 제임한 것으로 되어있습니다.


기원전 2,420년〜2,366년, 55년간을 제위(帝位)에 있

었고 85세에 붕어한 것으로 기록되어 있습니다.(『을미

궤』: 제곡붕어(帝嚳崩御))

 

제4帝 천자(天子)인 제곡고신씨(帝嚳高辛氏)때 ‘조선

(朝鮮)’의 ‘선(鮮)’字가 나옵니다.

 

제위(帝位)에 오른지 10년째 되던 기원전 2,411년에 단

군 곤(鯀)과 같이 나라의 공제(公祭)로 행하는 10번째인

 사직제(社稷祭)를 산동곡부(山東曲阜)에서 거행하는 명

문인 중여존 『衆餘尊』이 있습니다.

 

청동기명문(靑銅器銘文)인 금문신고(金文新考)에서 단군

 곤(鯀)은 여기서부터 제사장(祭司長)으로 등장하게 되

는데, 제곡(帝嚳)이 서명한 제곡(帝嚳) 시대에 만들어진

 새왕(高辛氏)에게 –일어부신작『日魚父辛爵』-인 상형

문‘어(魚)’씨가 ‘양가(兩家)에 뫼 올릴 사람’인‘선(鮮)’이란

 문자(文字)를 받게 됩니다.


여기서부터 ‘조선(朝鮮)’의 ‘선(鮮)’字가 탄생되며

3帝 천자(天子)인 고양씨(高陽氏)때 ‘조(朝)’字가 형

성되어 배달의 문자가 나옵니다.

 

4帝 천자(天子)인 고신씨(高辛氏)때‘선(鮮)’字가 형성

되는데, 새 왕(王)인 고신씨(高辛氏)에게 단군 곤(鯀)이

 벼슬을 받게 되면서‘조선(朝鮮)’의 ‘선(鮮)’자 문

자로 나타나므로,‘조선(朝鮮)’의 명칭이 씌여지기 시

작한 것은 신농씨가 산동곡부에서 제도(帝都)를 여신지

106년이 되는 기원전 2,411년부터인 제사장(祭司長)이

 되고서 부터라 할 수 있겠습니다.


‘어(魚)씨가 (양가(兩家)에 뫼를 올릴 벼슬을 받았다는

 문자’.(소남자)

『日魚父辛爵』(하북성 보정시 역현에서 출토)


치화시대(治化時代)에 ‘단군(鯀)왕검(王


儉)’의 ‘곤(鯀:gǔn)’이란 명칭은‘관


칭(官稱)’인 감정『監鼎』의


‘존칭(尊稱)’에서 나옵니다.

 

제5帝 천자(天子)제지(帝摯)는 단군 곤(鯀)의 외손자(外

孫子)가 되며 고신씨(高辛氏)작은 부인 간적의 아들이 됩

니다.

 

병신년(丙申年)에서 계묘년(癸卯年)까지, 기원전 2,365

년〜2,358년 8년간 제위(帝位)에 있게 됩니다.

 

단군 곤(鯀)은 기원전 2,411년에 4帝‘天子’인 제곡고

신씨(帝嚳高辛氏)에게 ‘『日魚父辛爵』’의 벼슬 즉‘어(魚)씨

가 양가(兩家)에 뫼를 올릴 벼슬을 받았다

는 문자’를 받아 제사장이 되면서 기원전 2,365년까지

 약 46여 년 동안의 기간을 거치고 나서 외손자인 제지

(帝摯)가 만들어준 막강한 힘을 발휘할 수 있는 ‘관칭

(官稱)’으로 불리는 ‘대감(大監:宰相)’직책인‘왕검

(王儉)’자리 벼슬을 받게 됩니다. ‘단군 곤(鯀)의 왕검

(王儉)’명칭은 ‘관칭(官稱)’을 받고서 부 터라할 수

 있습니다.

 

병신각《丙申角》의 명문은 제지(帝摯)가 등극하자마

자‘단군 곤(鯀)’을 위해 만든 것이라고 기록되어 있습

니다.

검(儉:노에를 통제하는 직책)의 직책은 막강한 힘을 발휘

 할 수 있는‘관칭(官稱)’이며 존칭


(尊稱)으로는


재상·대감(宰相·大監)이 됩니다.


단군 왕검(王儉)하는‘검(儉)’은 감정『監鼎』의 명문으

로,‘감(監)’이란‘관칭(官稱)’에서 나오게 되는‘존칭(尊稱)’인

데 바로 단군 곤(鯀:gǔn)이 됩니다.


검(儉)字 나 ‘감(監)’字는 모두 관칭(官稱)의 명칭이라

 하며, 청동기 명문 기록으로 고음(古音)에서‘감(監·

甘)’字는 ‘관(觀)’字도 된다 하며 하·은·주 시대에8부(部)에

 있는 것이라고 합니다.


하·은·주(夏·殷·周)후세에 경전분류(經典分類)에 근

거한 것이 되므로 이 사실을 전에는‘감(監)’과 ‘관

(觀)’이 ‘동성자(同聲字)’가 된다는 사실을 몰라서 ‘경전분류’ 할 때 몰랐다는 것입니다.


단군‘곤(鯀:gǔn)’의 치화시대(治化時代)는“어(魚)씨

가 양가(兩家)에 뫼 올릴 벼슬을 받았다”는 ‘제사장(祭

司長)’으로서 제정일치시대(祭政一致時代)를 열어 동방

예의지국(東方禮儀之國)의 큰 뜻을 후손들에게 본 받게

 하셨으며 대 자연의 이치를 터득하시어 중원지역‘오악

(五嶽)’을 통솔하시므로 영토 및 백성을 통치하고 총괄

하는 치화시대(治化時代)를 열으셨다고 추정할 수 있겠

습니다.

 

또한 ‘곤(鯀:gǔn)’字 를 ‘환(鰥:guan:鰥魚鰥)字’로도 사용한

 것으로 되어 있으며, 이‘환(鰥)’字를 후세에는‘관(觀)’字로

 도 읽었다고 하며, 제지(帝摯)시기에 환(鰥)’字가 ‘(觀)’字

로 변음(變音)하여‘곤(鯀:gǔn:鯤: kon large mythical fish,

 roe)’字가 되었던 것이므로 역시 ‘대감(大監)’으로 불리

는‘관칭(官稱)’에서 나오게 되는 ‘존칭(尊稱)’으로, 옛날에

‘감(監)’字는 후음(喉音)으로 ‘간(幹)’字 로 도 되어있음을

 알리고 있습니다.


‘환(鰥)’字는‘칸’으로도 됩니다.

 

“어(魚)씨가 양가(兩家)에 뫼 올릴 벼슬을 받았다”는

‘제사장(祭司長)’의 역할에서 부터 ‘관칭(官稱)’인‘감정『監

鼎』’을‘존칭(尊稱)’으로 활용하여 어진 정치로 나라의 주

권자가 되어 치화시대(治化時代)을 8년동안 다스릴때 12

州가 만들어졌고, 인류 최초의나라‘숭국(崇國)’인 높이 밭

든다는 나라가 세워졌다고 봅니다.


중원지역 다섯 영산(靈山)인 오악(五嶽),즉(태산(泰山),

화산(華山),형산(衡山),항산(恒山),숭산(崇山)을 총괄 통

솔 하셨고 영토 및 백성을 통치 하는 인류최초의 치화시

대(治化時代)를 열어 질서를 잡으셨으며‘효(孝)’의 근본

이 되는 제정일치시대(祭政一致時代)의 꽃을 피우셨습니

다.


2024년  7월  3일  (수)


(사)단군朝鮮연구회  홍 혜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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