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근게시물

자료실
     단군朝鮮연구회
     자료실
     연구회갤러리
자료실
HOME > 자료실 > 자료실

단군朝鮮과 동북공정 역사 논쟁

운영자 2025-11-14 (금) 15:15 10개월전 615
 1.제목
"단군조선과 동북공정 역사 논쟁'
- 민족의 뿌리와 정체성을 지키기 위한 과제


2.문제의식
- 한국사는 승자의 기록으로 왜곡·삭제됨
- 단군과 민족의 역사가 빼앗김
- 동북아 역사전쟁의 본질: '민족 정체성의 문제'


 3.동북공정 개요
- 중국: 고조선·부여·고구려·발해를 '중국 지방사'로 편입 시도
- 2002년 이후 본격화
- 학술 아닌 '정치적 프로젝트'
- 국제사회 설득용 자료 체계적 생산


 4. 단군조선의 역사적 위상
- 단군은 신화가 아닌 실제 역사적 실체
- 고조선은 부족국가가 아닌 중앙집권적 정치체제
- 독자적 문화·종교·문자 보유
- 북한발견 고구려비에서도 2천년 이상 지속된 국가


 5. 역사 왜곡
- 단군조선을 "변방 부족" 혹은 "중국 지방정권"으로 격하
- 고고학·문헌 단편적 해석 → 자의적 편집
- 목적: 동북아 지배 정당성 확보, 한국 정체성 약화


6. 학문적 반박 근거
- 고고학: 요령·한반도 전역의 청동기·철기 문화
- 인류학: DNA 연구 → 한민족 고유성 입증
- 문헌: 삼국유사, 제왕운기 등 단군 기록 존재
- 국제학계 일부: 단군조선은 독립적 문명권


 7. 동북공정의 정치적 목적
- 동북지역 개발 전략과 연계
- 소수민족 분리주의 억제
- 동북아 패권 장악
- 한국 통일 이후 대비한 전략


 8.우리의 대응 전략
- 학문적 연구 강화 (고고학, 문헌학, 유전자 종합)
- 국제사회 홍보 (유네스코, 세계사 교과서 반영)
- 교육 강화 (국민 역사 의식 제고)
- 독자적 역사 서술 체계 확립

9. 결론
- 단군조선은 신화가 아닌 역사적 실체
- 한국사는 독자적이고 주체적인 문명사
- 동북공정은 정치 전략 → 반드시 대응 필요
- 우리의 정체성은 뿌리를 바로 세우는 데서 시작

단군기원 4358년(2025년) 9월 11일
단군朝鮮연구회
成功  金 唱 賀

○ 1910년 이전에는  국민의 절대 다수가 단군은 우리민족의 시조이시고 古朝鮮인 단군朝鮮은 실재했던 우리의 역사라고 인식했으나 일본 제국주의가 시작했고 중국의 패권주의가 이어받았으며 미국의 현실주의가 묵인했던 바, 이는 단순히 한국만의 문제가 아니고 인류문명사 전체의 문제입니다. 메소포타미아, 이집트, 인더스, 황하문명을 세계 4대문명 이라 부르는데 단군 朝鮮 문명이 빠진 왜곡된 역사를 바로잡는 일이야 말로 오늘날 우리가 해야할 가장 큰 사명 이라  다짐하면서 < 단군은 곰의 아들이 아니고 그는 고대 제국의 건국자셨고 위대한 문명의 시조이셨으며 단군 朝鮮은 신화속 나라가 아닌 5천년전 실재했던 강대국이었습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추천 조회
62 故 朴正熙 전 대통령 탄생비화
운영자 12-26 0 544
운영자 12-26 0 544
단군朝鮮과 동북공정 역사 논쟁
운영자 11-14 0 616
운영자 11-14 0 616
60 法의 본뜻과 정치의 길
운영자 11-14 0 544
운영자 11-14 0 544
59 「我愛日日新之大韓民國」
운영자 11-14 0 522
운영자 11-14 0 522
58 《동아시아 문명의 시원은 고조선》
운영자 11-14 0 648
운영자 11-14 0 648
57 유물로 나타나는 단군(單鯀)조선(朝鮮)(유트브로 보기)
운영자 02-21 0 802
운영자 02-21 0 802
56 청신을 차리자.
운영자 02-09 0 764
운영자 02-09 0 764
55 『제안문』
운영자 10-24 0 987
운영자 10-24 0 987
54 '배달朝鮮민족' 겨례님들께
운영자 09-17 0 1479
운영자 09-17 0 1479
53 인공 지능‘AI’의 대화 -단군은 곤입니다-
운영자 09-06 0 1242
운영자 09-06 0 1242
52 단군(鯀)조선(朝鮮)의 선(鮮)字는 언제부터이고 누구인가?
운영자 07-03 1 1159
운영자 07-03 1 1159
51 고대조선(古代朝鮮)은 언제 누구서 부터인가?
운영자 06-20 0 1080
운영자 06-20 0 1080
50 단군‘곤(鯀)’의 명칭
운영자 06-14 0 1022
운영자 06-14 0 1022
49 단군(鯀=gun)의 명칭은 관직(官職)인 ‘대감(大監)’의 …
운영자 06-10 0 1149
운영자 06-10 0 1149
48 단군 곤(鯀:g&#468;n)이 환(鰥)이고, 환(鰥) 은 칸(…
운영자 05-18 0 1357
운영자 05-18 0 1357
47 최초의 아비‘父’字가 나오는 동기(제2강)
운영자 02-12 0 1146
운영자 02-12 0 1146
46 최초의 아비‘父’字가 나오는 동기
운영자 02-04 0 1195
운영자 02-04 0 1195
45 東方 民族의 역사에는 ‘배달朝鮮’과 ‘단군朝鮮’이 바로 古朝…
운영자 01-21 0 1276
운영자 01-21 0 1276
44 동방인(東方人)의 뿌리
운영자 10-17 0 1329
운영자 10-17 0 1329
43 단군조선(單鯀朝鮮)의 12州 와 기독교의 12支派
운영자 09-24 0 1344
운영자 09-24 0 1344
42 단군朝鮮과 鮮卑族과의 관계
운영자 09-14 0 1364
운영자 09-14 0 1364
41 8월달을 ‘인류 화합의 달‘로 정할 것을 제안.
운영자 08-19 0 1401
운영자 08-19 0 1401
40 심각한 혼돈의 시대를 어떻게 할 것인가?
운영자 02-28 0 1577
운영자 02-28 0 1577
39 동방의 등불이 켜지는 날!
운영자 04-08 0 5839
운영자 04-08 0 5839
38 홍씨가 탄생한지역
운영자 02-17 0 6039
운영자 02-17 0 6039
37 좋은 생각
운영자 12-30 0 5577
운영자 12-30 0 5577
36 이것도 수정을 해드렸습니다.
무위 05-19 0 5239
무위 05-19 0 5239
35 여기도 수정하셔야 할 건데요.
무위 05-19 0 5583
무위 05-19 0 5583
34 네이버 사이트 수정완료 1
무위 05-19 0 5605
무위 05-19 0 5605
33 본 단체회원으로 가입하시고자하는 분들을 위해 회원가입서를 올… 2
운영자 04-29 0 5041
운영자 04-29 0 5041
32 단체명칭과 정관과 정면 배달의 'BIMK'를 'BJMK…
운영자 04-29 0 4392
운영자 04-29 0 4392
31 국조 (國祖)와 조국(祖國)
운영자 12-17 0 4060
운영자 12-17 0 4060
30 금문속의 상고 시대 삼황오제(三皇五帝)와 단군
운영자 10-06 0 5651
운영자 10-06 0 5651
29 한민족역사 1만년설과 단군기원설
운영자 07-25 0 4914
운영자 07-25 0 4914
28 삼국유사의 재 해석
운영자 05-17 0 4353
운영자 05-17 0 4353
27 잘못 알려지고 있는 상고사(2)
운영자 05-01 0 4765
운영자 05-01 0 4765
26 잘못 알려지고 있는 상고사(1)
운영자 05-01 0 4499
운영자 05-01 0 4499
25 종묘사직 제례행사에 대하여
운영자 03-22 0 4402
운영자 03-22 0 4402
24 東方의 뿌리는 古朝鮮으로부터 저자 강연회
운영자 01-18 0 4944
운영자 01-18 0 4944
23 東方의 뿌리는 古朝鮮으로 부터 (출판소식)
운영자 12-30 0 4396
운영자 12-30 0 4396
 1  2  맨끝
단군朝鮮연구회 소개 이용약관 개인 정보 취급방침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이메일주소 무단수집거부 사이트맵

찾아오시는 길

Copyright ⓒ 2012 단군朝鮮연구회 All rights reserved.  주소 : 서울 특별시 마포구 서교동 353-1 서교타워 704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