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독립선언서 서명자 33인중 한 분이신 백용성 조사께서 남원 지리산 교룡산성
덕밀암 조실 혜월화상의 지도에 의하여 16세시에 합천 가야산 해인사에서 수계득도하
고, 23세시에 신라불교초전법륜성지인 선산 도개동 아도모례샘 근처에서 오도(悟道)
한 뒤 보림을 마치고 훨훨히 화광동진의 중생교화의 경지에 이르렀던 을묘년
(서기 1915년)에 수원백씨의 제각이 있는 당시 선산군 구미면 상모리에 가서 칠곡군
약목면 복성동에 거주하는 친척 고모인 백남의(白南義) 여사의 음식준비 수바라지
도움을 받아 水原白氏 제각에서 친가, 외가와 우리나라 씨족의 시조를 위시하여 일체
영가 천도를 봉행하였던바, 그날 저녁에 선몽을 받았는데 호국의 國土神 단군왕검이
나타나시어 용성 진종조사에게 말씀하시기를, 이곳 수원백씨 제각에서 우리나라
반도강산 절반을 18년간 다스리는 國民貧窮解消 國王이 출생할 곳이니 친척 고모
백남의 여사를 이곳으로 이사를 오게하여 아들을 낳도록하라는 몽시(夢示)를 받고,
날이 밝는대로 그 선몽대로 친척 고모 백남의 여사에게 말씀을 드려서 실행하였던
것이다. 부군 박성빈 (朴成彬) 공과 함께 이 수원백씨 제각에 이사를 오셔서 아들을
낳으니 정사년(丁巳年 서기 1917년) 음력 9월 30일생 고 박정희 전 대통령이시다.
- 죽림정사
3대 대사연보에서 발췌 -
단군기원 4358년 (2025.12.5)
(사) 단군朝鮮연구회
이사장 成功 김 창 하.